은평구 주방후드 교체 하츠 허리케인 후드, 눌어붙은 기름때 걷어낸 주방

시공 전 상황
은평구 아파트 주방입니다. 상부장 아래 경사형 후드를 오래 쓰시면서 필터가 누렇게 변하고 몸통 안쪽까지 기름이 굳어 있었습니다. 팬을 돌리면 소리만 커지고 연기는 그대로 남는다며 문의를 주셨습니다. 후드를 열어 보니 내부 벽면이 갈색으로 변색된 상태였습니다.
시공 내용
가스레인지를 보양재로 덮고 구형 본체를 내렸습니다. 후드가 있던 자리에는 그을음과 배선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오염을 닦아내고 전원선 상태부터 확인했습니다. 배기 연결부를 정리한 다음 하츠 허리케인 후드 본체를 걸어 수평을 잡고, 필터 두 장을 물린 뒤 풍량 단계와 조명 작동을 점검했습니다. 새 본체가 덮는 범위를 미리 표시해 두어 벽면에 남은 자국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맞췄습니다.
시공 결과
경사진 전면 아래로 흡입구가 넓게 열려 조리대 앞쪽 연기까지 빨려 들어갑니다. 조명 두 개가 아래로 떨어져 저녁에도 조리대가 환합니다. 필터도 손으로 쉽게 분리돼 관리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응암동과 불광동 아파트에서도 같은 문의가 많으니 카카오톡으로 후드 사진 보내주시면 안내드립니다.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