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둔산 로봇청소기장 리폼, 회색 하부장 바닥판 들어낸 정찰제 시공

시공 전 상황
대전 서구 아파트 주방입니다. 짙은 화강석 무늬 상판에 회색 하부장으로 맞춘 주방인데, 로봇청소기 도크가 그 앞에 나와 있어 정리된 느낌이 깨진다는 문의였습니다. 서랍 쪽은 매일 쓰는 칸이라 손대지 않고 문짝 칸을 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시공 내용
문짝이 달린 칸을 지목해 문을 떼고 몸통을 앞으로 빼냈습니다. 몸통을 눕혀 바닥판을 분리하고 남은 나사 자리까지 정리한 뒤, 원래 자리에 다시 앉혀 안쪽 바닥면이 그대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위쪽 선반 한 장은 손대지 않고 남겨 수납을 지켰고, 다리 높이를 조정해 몸통과 바닥 사이 단차를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색 문짝의 아래쪽을 재단해 다시 달고 로봇이 드나들 통로를 냈습니다.
시공 결과
문을 닫으면 발통 사이로 통로만 보이고 옆 서랍장과 라인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안쪽은 선반 위 수납이 살아 있어 칸을 통째로 잃지 않았고, 매일 쓰는 서랍 쪽은 아예 손대지 않았습니다. 상판이 짙은 색이라 아래 통로가 더 자연스럽게 묻힙니다. 둔산동과 월평동 일대도 같은 방식으로 방문 당일 마무리해 드리며 비용은 정찰제 20만원입니다.
시공 사진






시공 비용
정찰제 2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