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아파트 하부장 리폼, 뻥 뚫려 있던 한 칸에 몸통과 문짝을 새로 앉힌 시공

시공 전 상황
홍성 아파트 주방에서 싱크볼 옆 한 칸만 새로 짠 현장입니다. 원래 그 자리에 있던 몸통이 없어 벽면과 바닥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양옆 문짝만 남아 가운데가 뻥 뚫린 모습이었습니다. 상판과 싱크볼은 쓸 만해서 그대로 두고 아래만 채우기로 했습니다.
시공 과정
먼저 빈 칸의 폭과 깊이, 상판까지 닿는 높이를 재고 옆 몸통 측판 위치를 기준으로 새 몸통을 짰습니다. 바닥 수평을 본 뒤 다리를 세워 몸통을 앉히고, 안쪽에는 선반을 넣어 위아래로 나눠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첩을 달아 문짝을 걸고 여닫히는 간격을 맞췄습니다.
시공 결과
가운데가 채워지면서 끊겨 있던 하부장 라인이 한 줄로 이어졌습니다. 새 문짝은 양옆 짙은 우드 톤에 맞춰 골라 넣어 새로 들어간 칸이 크게 튀지 않습니다. 홍성 읍내나 내포 쪽 아파트에서도 한두 칸만 상해 전체 교체는 부담스럽다는 문의가 자주 들어옵니다. 칸마다 치수와 상태가 달라 사진을 봐야 하니, 카카오톡으로 주방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