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대면형 주방 로봇청소기장 리폼, 맨 아래 서랍 칸 비운 정찰제 시공

시공 전 상황
성동구 아파트 대면형 주방입니다. 거실 쪽으로 등을 보이는 하부장이라 로봇청소기가 그 앞에 서 있으면 거실에서도 그대로 보인다는 점을 신경 쓰셨습니다. 회색 스톤 무늬로 맞춘 가구와 색이 전혀 맞지 않아 더 눈에 띈다고 하셨습니다.
시공 내용
밥솥을 올려 쓰는 슬라이딩 선반 아래, 세 칸 중 맨 아래 서랍을 지목해 본체와 레일을 통째로 들어냈습니다. 서랍을 빼내자 안쪽 바닥에 전선이 늘어져 있어 벽 쪽으로 붙여 고정하고 로봇 바퀴에 걸릴 만한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이어 기존 가구와 같은 무늬로 맞춘 앞판에 경첩을 물려 여닫이로 달고, 아래쪽으로는 로봇이 드나들 통로를 남겨 높이를 잡았습니다.
시공 결과
밥솥 선반과 중간 서랍은 손대지 않아 쓰던 대로 그대로 쓰실 수 있고, 아래 한 칸만 로봇 자리로 바뀌었습니다. 거실 쪽에서 봐도 가구 라인이 그대로라 개조한 티가 나지 않습니다. 대면형 주방은 이렇게 거실에서 보이는 면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관건이라 문짝 무늬와 여닫이 각도까지 맞춰 마무리했습니다. 왕십리와 행당동 일대도 같은 방식으로 작업하며 비용은 정찰제 20만원입니다.
시공 사진







시공 비용
정찰제 20만원


